고양이 심장병 HCM, 꼭 치료해야 할까요?
- 수현 강
- 4월 16일
- 1분 분량
고양이 심장병 중 가장 흔한 질환은 HCM(비대성 심근증)입니다
하지만 많은 보호자분들이
“증상이 없는데 치료가 필요한가요?”
라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HCM은 어떤 질환인가요
HCM은 심장 근육이 두꺼워지면서
심장의 기능이 점점 저하되는 질환입니다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지만
호흡곤란
혈전 (갑작스러운 마비)
심부전
과 같은 문제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없다고 안심할 수 있을까요
많은 경우
증상이 없는 상태로 발견됩니다
하지만
일부 환자는 갑작스럽게 악화될 수 있습니다
치료가 필요한 경우
HCM 치료는
모든 환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 치료가 필요합니다:
심장 두께가 증가한 경우
좌심방 확장이 있는 경우
혈전 위험이 높은 경우
중요한 것은 ‘위험도 평가’
HCM은
단순히 “있다 / 없다”가 아니라
위험도를 평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치료 없이 관찰
약물 치료 시작
이 결정됩니다
따숨동물병원의 진료 기준
따숨동물병원은
심장초음파를 통해
심장 구조
좌심방 크기
혈전 위험
을 평가하여
환자별 맞춤 치료를 진행합니다
보호자분들께 드리는 말씀
HCM은진단만으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적절한 평가와 관리가 이루어진다면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는 질환입니다
따숨동물병원은그 과정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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